요리/힐링 요리246 오늘은 돼지고기 불고기 맛 요리 안녕하세요. Simple Living SEONMI 소소한 일상 전원생활을 하며 소소하게 텃밭 가꾸기하며, 반려견 진도개(진돗개)싼체스와 함께 살아가는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상 입니다. 재미있게 시청해 보세요. 오늘 올린 영상은 돼지 고기로 불고기 맛 나게 하는 돼지고기 요리예요!~~ 먼저 큰 볼에 간장>올리고당>다진 마늘>양파 얇게 썰어 넣고>홍당무 조금^^ 얇게 체썰어 넣고!^^>후추가루>올리브유 이렇게 넣어 잘 저어둔 다음 생고기를 넣어 조물락 조물락 양념이 생고기에 잘 스며들게!^^ 다음 >우묵 팬에 넣어 지글지글 끓이다가 살짝 살짝 저어줍니다. 잘 저어 줘야 고기가 타지 않고, 먹음직 스럽게 노릇한 빛이 나서 식감이 좋아요!^^ 저는 불고기 맛을 내면서 약간 부드러운 노릇한 고기가 좋아서 좀.. 2020. 6. 6. 간단한 오이 깍뚜기 만들기 여름철 많이 나오는 오이로 깍뚜기 김치를 담아 볼께요. 오이는 특히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저장 식품으로 오래 두고 먹는 방법은 다양해요. 보통 오이 장아찌, 오이 피클 등 가공하여 오래도록 밑 반찬을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오이 깍뚜기를 담가 보았어요.!^^ 먼저 오이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주고, 깎뚝 썰기 합니다!^^ 양념은 미리 만들어야 하는데요. 고추가루>까나리 액젓>다진마늘>매실효소>대파>양파>부추 넣어서 고추가루 색이 이쁘게 나오게 합니다. 이렇게 미리 만들어 두면 깍뚜기 색이 먹음직 스럽답니다. 뭐! 보관 하기도 전에 금방 먹을 것 같은 데요!^^ 2020. 6. 6. 초 간단 뽕나무 열매 먹는 방법과 효능 오디 음료/효소 만들기 Chanel click thank you so much. 안녕하세요. Simple Living SEONMI 소소한 일상 입니다. 전원생활을 하며 소소하게 텃밭 가꾸기하며, 반려견 진도개(진돗개)싼체스와 함께 살아가는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상 입니다. 재미있게 시청하세요. 아침 따온 오디 깨끗하게 새척하여 물기를 쭉!~뺀 오디 오디 알매이가 통통합니다. 설탕9:오디10 비율로 항아리에 담서 보관 하여 100일 후 오디를 잘 걸러서 드시면 됩니다. 팁! 오디 담았다고 다! 끝나는 것은 아니예요. 가끔 뚜껑을 열어 잘 저어주어야 항아리 밑에 가라 앉은 설탕과 오디가 잘어울어 져야 효소가 되는 거예요!^^ 비율은 기호에 따라 드시면 됩니다. 달달하게 마실때 오디 4 : 생수 6 시원하게 마실떼 오디 3 :.. 2020. 6. 4. 시원한 동치미 국수 동치미 국수는 입맛이 없을 때 겨울 철에 먹던 음식 이었으나 요즘은 계절의 상관없이 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는 음식이 되었다. 동치미 담그기와 동치미 국수 만들기를 알아본다. -동치미 만들기- 재료 동치미 무 20개, 굵은 소금 2컵, 배 5개, 쪽파 200그램, 삭힌 고추 1겁, 갓 400그램, 마늘 30개, 생강 200그램, 동치미 국물 (물) 20리터, 굵은소금 3컵 만들기 무는 무청이 조금 달린 채 다듬어 맑게 씻어 긁은 소금을 뿌려린 다음 항아리에 차곡차곡 넣어 하룻밤 정도 절인다. 쪽파, 갓은 깨꿋이 다듬어 소금물에 절여 돌돌 말아 감아둔다. 마늘과 생각은 도톰하게 썰어 둔다. 배는 통째로 준비해 한 젓가락으로 군데군데 찔러서 구멍을 낸다. 동치미 국물은 분량의 물에 굵은소금을 넣어 녹도록 풀어.. 2020. 2. 19. 에어프라이어 치킨 만들기 오늘 닭볶음탕을 만들려 닭을 구입하고 보니, 조금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여 치킨을 만들어 볼까~ 라는 생각으로 치킨을 만들어 봤습니다.^^ 저는 닭볶음탕용 닭을 사용했지만, 삼계탕용 닭도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여 치킨을 만들수 있습니다.^^ 치킨이라고 했지만 튀김옷을 사용하지 않아 닭구이 정도로 봐도 무방합니다.^^ 우선 재료는 닭, 우유, 소금, 후추 만 사용했습니다. 오늘 마트에서 구입한 싱싱한 닭볶음탕용 닭입니다.^^ 닭 포장용 용기는 그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닭 비린내와 닭고기의 부드러움을 위해 우유에 30분정도 담가두는데요, 저는 우유를 반정도만 채우고 15분 담가두고 잠기지 않은 닭을 뒤집어 15분 담가두었습니다.^^ 15분씩 담가두는게 번거로우신분은 우유를 가득체워 30분 .. 2020. 2. 4. 대보름 대보름 추억의 이야기 정월 대보름 전날에는 엄마는 늘 정성스럽게 봄부터 가을 내내 말려둔 나물을 분주하게 널찍한 그릇에 찬물과 나물을 담아 마른 나물이 부드럽게 불려질 때까지 두어 시간 두었다 이른 저녁에 나물과 오곡밥을 지어 장독 위에 올려두셨는데... 혹시라도 이웃집 아이들이 옥곡 밥을 먹으러 오면 아주 쉽게 우리 집 오곡밥과 나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였다. 할머니께서 하셨던 것을 그대로 하였던것 같네요~ㅎㅎ 요즘도 장독대에 밥을 올려두는 마을도 있을까. 뭐! 요즘 주로 아파트에서는 옛 풍습의 축제를 즐길 기회는 점점 살아져 가는 것 같고...., ^^오늘은 얼마남지 않은 대보름의 나물과 오곡밥을 왜! 먹는지 알아볼게요. 대보름 전날에는 한 해의 농사와 건강을 기원하는 오곡밥과 여러 가지 나.. 2020. 1. 29. 이전 1 ··· 38 39 40 41 다음